"고객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 스티브 잡스
어쩌면 현재 내가 가장 믿고 싶은 그런 말일지도 모른다.
좀처럼 누군가를 대단하다거나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나지만,
애플을 접하고 스티브 잡스를 알게 된 후로 나는 그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그는 자기 스스로를 어떻게 타인에게 판매하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자기 PR의 황제이자 현 세대를 대표하는 마케터이다.
그는 애플의 CEO이자 CIO이고 애플 = 스티브 라는 공식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는 돈을 벌려고 애플을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돈과 명예 그리고 열정의 아이콘이다.
그가 애플을 이끌며 했던 슬로건들.
"혼을 빼 놓을 만큼 뛰어나게."
"우주를 놀라게 하자!"
"여행은 보상이다."
"해적이 되자!"
"여기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다르게 생각하라!"
"애플은 팀스포츠입니다."
그리고 나는 always 역시 그러길 희망해본다.
돈과 권력, 그리고 각종 비리가 난무하는 그런 대기업보다
나는 열정과 내 친구들 그리고 젊음이 있는 always가 좋다.
+ always가 애플보다 나은 점. 전화번호부에 애플보다 먼저 나온다 :)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육손님. 2010.01.17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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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저시 always가 애플보다 나은 점. 사장이 잘생겨따 :) 2010/01/17 03:37
맘짱 언제나 응원하겠소. 2010/01/17 12:02
카리스마낭만츄리 사장은 비만, 2010/01/17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