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저께...
나름 피곤하게 주말을 보냈지만...
집에 돌아와서 무한도전을 보고 잘 정도의 여유는 남았었다!!!
그리고...
아침 8시!!!
알람이 울리기 전...
즉, 알람 도입부분에 울리는 소리조차 듣고 깰 수 있었다!!!
일찍 일어난 나는...
엄마가 밥차리는 동안 정신을 차렸고!!
밥을 먹으란 말에 가 앉아서 밥숫가락을 들었다.
근데 왠걸? ㅡㅡ;;
모닝 한우를 구워주는....ㅎ
덕분에 맛난거 먹는다는 생각에 열심히 상추쌈을 싸먹었다!!!
그리고 학원을 가고, 지금 학교 연구실에 와서 점심을 먹었는데...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왜케졸려?
눈아파올 정도로 졸립다.....ㅠ
상추쌈이 원인이야?
주말에 피곤하게 논게 원인이야?
2010.01.11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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