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큰집이 화곡이라서 오늘 밤이나 낼 새벽에 출발할 것 같아요
친척들 안본지가 1년이 다 되가네요!
설날때는 뭔일 땜에 나만 쏙 빠지고........으흠
어쨌든 지금까지는 집에서 너무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덕분에 전~혀 추석같지가 않아요
어제 우리동네와서 절 만나고 막차 놓칠새라 똥줄타며
청량리로 뛰어가던 건욱자기는
지금 강원도 집에서 전을 부치고 있다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장도 혼자서 잘도 들고오고 전도 잘 부치는 우리 건욱자기는
짐꾼 + 추석용파출부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사랑스러워 ♡♡♡♡♡♡
전부치는 스킬 마스터해서 나중에 혼자 자취할때 해준다네요 우흐흐흐흐
여튼 두데이 여러분들 즐추 해추 메추 알라뷰우우우우♡ 2009.10.02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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