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25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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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짱 ▶◀ 2009/05/26 01:19
rk.Jun ▶◀ 2009/05/29 13:10
뽀 ▶◀ 2009/05/29 13:15
꺄 ▶◀ 2009/06/01 00:34
오늘 오후에 서울역 분향소에 갈 예정이다.
안타깝고, 슬프다. 2009.05.25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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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짱 ▶◀ 2009/05/26 01:19
▶◀ 2009.05.25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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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Back! ▶◀ 2009/05/25 01:02
소저시 ▶◀ 대한민국이 웁니당 담주에 축제 기획했던 학교들 대부분이 2학기로 축제를 미루려고 해염 저희학교도 논의중 ㅠㅠ 2009/05/25 01:31
며칠전 어금니 한쪽이 잘라져 나가는 꿈을 꾸었다!
결국 .......
2009.05.25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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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짱 ▶◀ 2009/05/25 00:11
고채, 헉 진짜... 2009/05/28 12:25
[첨부된 이미지는 '맛있는 귤']
이런 예언이 있더란다.
'김대중 다음의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고
그 다음의 대통령은 가장 임기가 짧을 것이며
그 다음의 대통령은 영웅이 될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 되었다.
내가 고등학생 때 노무현 아저씨께서 대통령을 재임하고 있을 당시
탄핵이니 뭐니 말이 많았다.
여당이 야당에 힘이 밀리자
그의 희망찬 개혁 의지는 빛을 볼 수가 없었고
항상 반대에 부딪혀서 결국에는 무산될 수 밖에 없었다.
안타까웠다.
정치인들은 대부분, 이 나라를 조금 더 좋게 바꾸고자
우리 국민들의 말을 대변하고자 정치에 뛰어든다.
그러나 막상 그 자리에 서면 그 본질과는 점점 멀어져간다.
이것만은 알아야한다. 그 사람은 그의 인성 자체에는 결함이 없었다.
당의 이념, 주위로부터의 로비 유혹 등
분식회계를 안하고 살아가는 기업이 어디있느냐는 것처럼
정치계에서도 어두운 손이 오가는것은 사실, 어느정도 눈을 감아야한다.
밖이 아니라 '안'에서 처리해야 할 문제이다.
언론은 당신이 알고있는 사실과는 다르게
사건을 부풀려 말할것이고
당신은 그렇게 매장당할테니까. 그 억울함은 어떻게 호소해야하지?
아까운 인재가 떠나버렸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던
한 나라의 낡은 기둥이.
2009.05.24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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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저시 ▶◀ 2009/05/24 21:13
맘짱 ▶◀ 2009/05/25 00:11
Go,Back! ▶◀ 2009/05/25 01:02
꺄 ㅠㅠㅠㅠㅠ 2009/06/01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