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을 뭐하고 할필요가 없다는것을 느낀다.
당연이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좋은게 당연한거 아닌가..
여자들도 키크고 멋진 남자를 좋아하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이쁘게 봐줄때 더 관리하자
아줌마들이 자기관리할시간이 없어서 집안에서 펑퍼짐하고 세수도 제대로 안하고 집에서 있으면 남자들이 한숨이 절로나온다는게 왜이지 오늘 나 자신을 보고서야 느꼈다
물론 엄마들이 집안일때문에 자신을 가꿀 시간이 없다는건 안다.
하지만 적어도 난 지금 누구에 엄마가 아니고 가꿀수있는 시간이 충분한데도 가꿀생각은 없이 가꾸지 않는 나를 모라하는 사람한테만 신경질을 냈다니 바보같은 짓이였다 나도 좀더 가꾸고 처음 그 사람을 만났을때처럼 신경좀 쓰자! 2009.03.04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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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임따 맞아요- 사람은 가꿀수록 이뻐지는듯 2009/03/04 21:16
맘짱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이뻐진다죠. 2009/03/04 21:47
두데이 음.. 좋은정보 2009/03/04 22:07
꺄 자기관리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 2009/03/04 23:35 깡 공감 ㅠㅠㅠ 자기관리 참 힘들죠 ㅠㅠㅠ 2009/03/05 20:28
지퐈링 자기관리..ㅜㅜ 후아.. 얼른 하러가야겠어여!!ㅋㅋㅋ 2009/03/06 09:10
백기린 맞아요 완전 동감! 근데 왠만한 마음으론 정말 힘든듯..ㅠㅠ 2009/03/06 21:16
Go,Back! 전 관리할 자기가 있었음 좋겠어요! ㅋㅋㅋㅋ 2009/03/07 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