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이 드라마를 보면서 계속 생각나는 게 있다.
얼마 전에 했던 [로비스트]
아마 드라마 도입부분의 전개가 비슷해서 그런가보다.
로비스트에서는 송일국이 무기 팔려고 중동 어디쯤 갔다가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시작했었다.
카인과 아벨은 소지섭이 사막에서 죽어가는 장면을 보여주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시작한다.
난 처음 장면 보면서 [혹시 작가가 같은 사람인가?]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같은 작가는 아니네.^^ 2009.02.20 02:57 -
전체공개
-
댓글(5)
-
몇 년 전, 개인적으로 소지섭이라는 배우를 만난 적이 있다. 압구정동 어디쯤의 커피숍에서 커피를 얻어마시며 한시간 좀 넘게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
인간같지 않은 기럭지와 작은 머리, 여자도 서러울 피부...
"아... 이래서 연예인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왠지 건방질 것 같은 느낌을 갖고 있었지만, 막상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그냥 딱 그 나이의 젊은 남자 정도... 그리고 말도 조리있게 잘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그 때,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전체적인 호감도가 급증했었다.
꽤 오래 걸려 드디어 시작한 드라마... 카인과 아벨...
함 봐야겠다.
미사 이후, 몇 년만에 TV를 통해 보는 모습... 기대를 안고서...~ 2009.02.19 00:58 - 전체공개
백기린 아 오늘 첫방! 저도 봤는데 재미있게 봤어요!ㅎㅎ.... 뻔한 스토리인것 같지만... 요새 드라마가 다 그러니까^^; 2009/02/19 01:02 깡 요고 재밌을것같았는데 못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2/19 01:02
커트코베인 소지섭씨랑 직접 대화를?! ㅋ 소지섭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데.. 남자대남자로 봐도 멋잇음 2009/02/19 10:24
꺄 소지섭 꺄~ 미사때 너무 멋있었죠 2009/02/19 10:49
미용이 꺄갹소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19 13:02
지퐈링 ㅋㅋㅋ 소간지 ㅋㅋㅋㅋㅋㅋ 2009/02/19 13:15
블랑블랑 전 그저 소간지님과 함께 커피를 마셨다는것 자체가 최고 부럽네요 ㅠㅠ 2009/02/19 17:41
노랑잠수함 엔간한 미녀보다 더 작은 얼굴과 뽀얀 피부가 참... 부럽더라고요. ㅋ 2009/02/20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