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두 작살을 내고,
집에서 어렵게 동생 컴퓨터로 연명한지 어언 두달.
나도 이제 구질구질한 HP 노트북에서 해방되고자,
어머니께 구원의 손길을 뻗을까 말까 고민하던 중.
이런 나의 심각한 고민을 미리 눈치채신 어머니께서는
"너희 사장한테 빌려써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어머니께 한마디 드렸죠.
"우리 사장 나보다 더 거지야. 엄마."
아, 이 깔끔한 정리.
그 후 어머니는 더 이상 노트북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셨씁니다.
그리고 저는 집안의 온갖 잡동사니를 갖다 팔고 있습니다.
끗.
덧. 부사장님 폭풍간지에어 서류봉투 들고오셈요. 2009.09.02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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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좌 오 맥 유저 동지가 생기는가. 나는 아이맥♡ 2009/09/02 23:52
비비디바비디부 ㄴ원래 맥유저였습니다. 훗. 2009/09/03 00:11
Go,Back! 음료수좀사줘여형 ㅋㅋ 2009/09/03 00:26
맘짱 서류봉투 간지 2009/09/03 00:44
둘링 이사오면서 노트북 버리구 왓는데 후회막급 ㅠ_ㅠ 흨 2009/09/03 00:55
seok* 폭풍간지 맥북 공기 들고감 조메만 기둘리삼~ 2009/09/03 01:00
엉뚱한i '우리 사장 나보다 더 거지야'ㅠ안습..ㅠㅠ 2009/09/03 02:20
함옹 맘짱님 요새 연애하느냐 힘드셔서 그래염.. 2009/09/03 10:48
맘짱 야! 멋대로 추측하지마 ㅡㅡ+ 2009/09/03 12:59
비비디바비디부 ㄴ이건 나한테 하는 말인지, 함옹님께 하는 말인지. 2009/09/03 13:09
소저시 ㄴ 둘다 2009/09/03 13:21
비비디바비디부 ㄴ대신 답변해주기 없음. 2009/09/03 13:26
멋진남자 ㄴ 모두다 안습...ㅠ 2009/09/03 18:02
어제 아빠가 사준다고 그랬으니깐
난 고르기만 하면 되는거야
히히
근데 못고르겠다웅ㅠㅠ 2009.02.14 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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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퐈링 우왕!!부러워요 ㅜ_ㅜ 노트북ㅜㅜ 간지나는 걸로 고고고!!ㅋㅋ 2009/02/14 02:07
백기린 ㅠㅠ와... 부럽다.. 완전 간지템.. 저도 돌아다니면서 컴하구싶어여 2009/02/14 02:12
miyano 오호.. 나 맥북 파워가 가지고 시픈데.. ㅎ 2009/02/14 07:05
Go,Back! 비싼거비싼거 ㅋㅋ 2009/02/14 10:36
맘짱 엑스노트 핑크색. 여자는 그게 제일 무난한듯. 2009/02/14 18:56
이본좌 내꺼사가삼 ㅋㅋ 2009/02/15 00:19
꺄 부럽다 양갱님..... 2009/02/15 14:37
멋진남자 완전 좋은거 사!!! 대박 좋은걸로 맞춤으로 주문해!! 한.... 200들여~ ㅋㅋㅋ 2009/02/15 20:55
두비두 양갱 부자다!ㅋㅋㅋ 2009/02/15 23:11
맑음이♡ 우와 부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짱부러워 2009/02/16 00:50
미용이 저는 노트북쓰고잇는데 그냥 일반 컴퓨터가 더좋아요 ..ㅋㅋ성능면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16 11:44
백곰 노트북사고픔.ㅠ 지금건 용량이 너무 작아서.ㅠ 2009/02/16 15:18
임따 오오오오오오오- 2009/02/16 21:49
고채, 우와 ㅋㅋㅋ 좋은 노트북사셩!!ㅋㅋ 2009/02/17 09:37
조교수님 나도 바꿔줘 ㅜㅜ 2009/02/17 21:35
두데이 와 부럽다 정말ㅎ 비싼걸로! 2009/02/18 19:05
LionsNo10 전 잘못사서 이꼴 .... ㅜㅜ 2009/02/18 21:37
깡 와 저두 사고싶어요 ㅠㅠ 부러워요 ㅋㅋ 2009/02/19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