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사랑을 생각 하자
하는 사람들 1
관련 이미지
rss
  • 전 오늘 엄마한테 쫌 감동 먹었어요..

    몇일전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엄마 몰래했거든요..
    그랬다가 어제 들켰어요ㅠㅠ 아빠알면 너 엄청 혼난다고
    당장에 관두라고 그랬는데...
    당장 그만둘수는 없어서 이번주 까지만 하고 관두겠다고 했거든요..
    저도 아빠는 무서워서........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알바하고 들어오니까..
    아빠 난리 쳤다면서, 용돈주시면서 알바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부모님이 절 얼마나 생각하시는지.. 좀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부모 마음은 다 똑같겠죠?
    저도 이 다음에 꼭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2009.02.12 01:34 - 전체공개
    글주소
    • 조교수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교수님 네네~부모님께 항상 감사^^ 그 감사함에 보답하기 위해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공부해야겠죠?!!ㅋㅋ 2009/02/12 01:36
    • 백기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백기린 ㅠ_ㅠ꺄악.. 공부.... 공부만이 꼭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길이 아닐꺼예요........ㅠ_ㅠ그치만 잘하면 기뻐하시겠죠?ㅠ_ㅠ 2009/02/12 01:39
    • 지퐈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퐈링 ㅜㅜ저는 알바하라고 구박하는데..ㅜㅜ 부럽군영..ㅋㅋ 2009/02/12 01:44
    • 백기린친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백기린친구 난 머지.. 어서 나가서 알바나해라..ㅋㅋㅋㅋ ㄷㄷㄷ 2009/02/12 01:45
    • 백기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백기린 지퐈링 : 으하하....ㅠ_ㅠ 님 과 전.. 분명 나이대가 다르겠죠? 2009/02/12 01:54
    • 백기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백기린 백기린친구 : 열심히 하게나 친구... 내가 시급 500원 높은 곳을 넘겨주잖나...하하 2009/02/12 01:55
    • 깡님의 프로필 이미지 왜우리아빠는 알바하래지?ㅋㅋㅋㅋ 2009/02/12 08:44
    • 찡찡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찡찡이 우리집도 나중에는 벌기싫어도 벌어야 된다고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그래서 전 한번도 안해봤어여~이제 일처음해봄~ㅋㅋ 2009/02/12 09:38
    • 백기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백기린 깡 : 그냥 하는 소리일꺼야... 2009/02/12 23:52
    • 백기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백기린 찡찡이 : 저도 이번이 알바 처음..ㅠ_ㅠ.... 그래도 꽤 나름 좋은경험이였다고 생각해요ㅋㅋ 2009/02/12 23:52

할일위젯 퍼가기

두데이의 할일 위젯 코드를 복사하여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붙여넣어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소스코드복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