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말거야 살 빼고 이뻐져야지
꼭 빼고 말거야 꼭꼭꼭 진짜 이번엔!4월까지
미국에서 방심했냐는 비웃음에 ㅋㅋ웃으면서도..-_-
저녁 7시 이후로 먹지않기
술 마시지 않기
탄수화물은 절반으로
스트레칭은 일상
하루 500kcal만 줄여도
한달에 2kg.더 줄이면 더 많이 빠지겠지
무한도전 살빼는 날까지 나도 빼고 말꺼야ㅋ 2010.03.09 20:55 -
전체공개
-
댓글(13)
소저시 네 그런의미로 막걸리나 먹으러 가죠 2010/03/09 20:56
고채, ㄴ 너 소주 마시면 나 막걸리 먹을게 ㅋㅋㅋ 2010/03/09 20:57
멋진남자 고채... 충분히 이뻐!! ㅎ 2010/03/09 22:24
맘짱 고채가 이쁘지 2010/03/09 23:09
Time 화이팅 입니다 ~_~ 2010/03/10 01:05
Time 아...그런데 어째 저 빼곤 오프로 아시는 분들이신듯 -_-a 이거...왠지모를 소외감...ㅋ 2010/03/10 01:05
맘짱 오프 아닌 사람도 많아요 ㅎ 2010/03/10 08:46
이본좌 지금도이쁨ㅋㅋ 2010/03/10 09:49
촉새 맥주는 술 아니잖아요 2010/03/10 11:35
고채, ㄴ다들 날 안심시키지마 ㅋㅋㅋ그래도 감사ㅋ 2010/03/10 13:41
카리스마낭만츄리 타임 // 저도 오프로 모르는 사람 많아요~ 2010/03/10 14:36
지퐈링 ㅋㅋ 언니 전 다이어트 22년째인거같아요 2010/03/10 19:15
고채, ㄴ ㅋㅋ난 25년째 ㅎㅎ 우리 오프모임 한번 하는거 어떨까요 ㅎ 2010/03/11 13:29
-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만 해도 키 180에 몸무게 64kg의 아주 선명하다 못해 강렬한 V라인을 보유하고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늦은밤에 고칼로리 음식을 폭식하고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알콜 크리티컬을 맞으며 순식간에 체중은 80kg가까이 불엇고 지금까지 이어졌다.
나의 삐쩍말랏던 사실을 알고 있는 옛 친구들은 너무나도 달라진 내 모습에 돼지라고 놀려댄 적도 있었다. 사실 객관적으로 돼지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였다.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 변화가 커서 그런거지...
이제 U라인으로 변해버린 나의 턱선과 뱃살을 보자면 그저 안타까울뿐이다. 멋진 옷을 입어도 균형잡히지 않은 몸매 덕분에 간지가 죽는다.
과거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에 이웃한 여고 누님들의 적지않은 추파 받으며 시크한 남자의 절정을 달리던 그 시절이 그립다.
자 이제 독하게 마음먹고 70kg까지 다이어트 해보는거다. 2009.07.13 21:27 - 전체공개
둘링 동명이인?ㅋㅋㅋㅋㅋ저사람초상권침해야 빨리사진내렼ㅋㅋ 2009/07/13 21:32
이본좌 애비도 못알아보냨ㅋㅋ 2009/07/13 21:33
맘짱 오! 엄청 말랐자나! 2009/07/13 21:57
소저시 7년이... 긴시간이구나.... 2009/07/13 23:32
함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나 좀 웃고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13 23:59
이본좌 못된함옹아 2009/07/14 00:01
지퐈링 우와 다이어트!!!! 2009/07/14 03:09
나이스변 연복이 저때 농구선수 닮앗는데? 오! 우리 필요없는 살은 빼자 ! 2009/07/14 09:13
맘짱 함옹도 고딩졸업사진을 업로드하라! 2009/07/14 09:18
소저시 우리 '졸업사진 올리기 하자' 하자 2009/07/14 09:24
나이스변 함옹은 예전 사진이랑 완젼 똑같애. 소싯적 시절에 더 손해볼 얼굴. 2009/07/14 09:51
hej 와우 2009/07/14 10:09
Go,Back! 오우!ㅋㅋ 2009/07/14 12:20
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학교가기전에 웃고 공부하러갈수있을것같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9/07/14 14:23
함옹 역시 우리 변옹은 잘알아 우쭈쭈쭈쭈^^ 2009/07/14 23:50
엉뚱한i 갠지 2009/07/15 01:59
고채, 우와!ㅋㅋ 2009/07/20 11:47
-
나도 나도 ㅠ.ㅠ 2009.04.14 16:09 - 전체공개
-
전 오늘부터 다시 칼로리 밸런스와 친구 맺었다능 2009.04.06 10:12 - 전체공개
-
아.. 오늘도 안주와 맥주..
날로날로.. 포동포동
그냥 내 살을 팔 수 없을까.. 2009.03.19 02:15 - 전체공개
ddiamo 돈을 받고 살을 판다라... 공짜로 내줘도 안가져갈텐덴 말이지.... 2009/03/19 14:40
-
이건 계획만 몇번짼지ㅠ 2009.03.06 12:25 - 전체공개
-
일단 술과 고기부터 끊자... =_= 2009.02.26 16:09 - 전체공개
-
너무 불규칙한 생활속에 살고있나 ㅠㅠ
왜케 살이찌는거냐!!!
내 신체구조는 왜이러지? ㅡㅡ;;
설마 술때문인가? ㅋㅋㅋㅋㅋ
빼야겠어!! +ㅁ+ 2009.02.21 00:21 - 전체공개
백기린 술..ㅎㅎ 똥배의 원인!! 2009/02/21 01:07
Go,Back! 이제, 떵배를.. 인격으로 승화시킬때! 2009/02/21 01:58
맑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똥배를 볼 때마다 난 그냥 웃을뿐.. 2009/02/21 03:08
멋진남자 ㅋ 이건 똥배가아니고;; 지방이야 ㅠㅠ 2009/02/21 03:34
블랑블랑 저도 26년째 다이어트라는 말을 입에 달고만 산다지요 ㅎㅎ 2009/02/21 10:44
지퐈링 다이어트 고고고고!!> <ㅋㅋㅋ 2009/02/21 12:15
he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고 2009/02/21 13:30 깡 저두 . 고민이에요!!!!!ㅠㅠㅠ 살이 문제다ㅠㅠ 2009/02/21 14:06
꺄 화이팅. 그리고 이미 우린 친구! ㅋㅋㅋㅋㅋ 2009/02/22 02:34
조교수님 다이어트 고고 ㅜㅜㅜ 2009/02/22 14:55
멋진남자 ㅋㅋ 다들 다이어트에 목숨을 걸으신듯;; ㅋ 2009/02/22 22:04
미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열심히 운동중훗훗 2009/02/23 01:21
우앵 누구나다 그래요 ㅎㅎ 2009/02/27 00:44
-
오랜만에 몸무게를 재봤떠니 ..허걱 내가 언제 3kg 이나 쪄찌... ㅠㅠ 2009.02.15 00:44 - 전체공개
-
항상 하려고만 하면 그만하고 그만하게 되는 정말 짜증나는 다이어트 -_- 엄훠~
살아 왜 그렇게 안 사라지는거니? 응? 말좀해봐!!!! 2009.02.13 01:48 - 전체공개








